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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 유출 막아라"…급여 보전하며 일자리 연결 '안간힘'

  • 작성자관리자
  • 등록일2026-01-19
  • 조회84


 

[앵커]

지역 소멸 위기에 처한 지자체는 청년 유출을 막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원하는 일자리를 연결해주고, 수도권과 차이나는 임금도 보전해주고 있습니다.


이 방법들이 통하고 있는지, 김태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AI와 블록체인 메타버스 등을 활용해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회사입니다.


3년 전 입사한 류민형 씨는 아이들이 쉽게 창작 동화를 만들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캐릭터 선택도 가능하고 아니면 직접 이렇게.."


류 씨는 대학원까지 관련 분야를 공부하고도 수도권이 아닌 지역의 업체를 선택했습니다.


류민형 / 청년 직원

"중요한 과제를 주도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동료들과 협력해서 의미있는 성과를 만들며 성취감을 느낍니다.


자치단체가 지난 3년간 약 3천만 원을 지원해 수도권 업체와의 임금 격차는 크게 느끼지 못했습니다.


전남 나주시의 이 IT업체는 지자체의 보조금을 받는 직원이 6명에 이릅니다.


우수한 지역 인재를 확보하게 된 회사는 성장에만 매진할 수 있게 됐습니다.


전기은 / IT 중소기업 대표

"도움을 많이 받아서 지역에 한 열 손가락에 드는 좋은 기업으로 크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자치단체들은 맞춤형 상담과 교육, 일자리 알선과 보조금 지원까지 청년 유출을 막으려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부산시 관계자

"청년이 이제 신청을 해서 저희들이 이제 매칭을 해 주는 경우도 있고요."


하지만 IT 등 특정 분야에 쏠리고 있고, 제조업 분야는 아직까지 이렇다할 성과가 없습니다.


정대일 / 신발 제조업체 대표

"인력 배출이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공방 식으로 서울에는 성수동에 학원처럼 운영하는 곳이 있어요."


전문가들은 젊은 층이 선호하는 일자리를 만드는 노력도 더 필요하다고 조언합니다.


TV조선 김태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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